남이 그린 나
도심속에 숨어있는 옛날골목
내가 공부하는 곳, 5층
아 오랫만국기. 체육대회 때문에 정신이 없다ㅎ 요즘
여자친구가 만들어 준 보물지도같은 필통. 왠지 찢어보고싶은 재질인데 안찢어지드라
펼치면 이래 멋지지
사회봉사단 1기 가입
학교 기자일을 하고있어서 어제 용석이랑 뭐 건질거 없나 구미로 출격.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..
우석이형네 학교 축제. 학교가 산속이라 그른지 공기도 좋고~
정운이 말대로 일본 시골마을 야시장같은 느낌적 feeling. 허나 내가 일본가본적이 없다는게 함정.
레몬밤잎을 좀 얻어왔는데 어떻게 말려야 할지 몰라, 내방에서 제일 따듯한 곳에 올려두었다 ^^
.
.
.
.
.
4벽